- '멜로가 체질' 이하늬 진선규, 이병헌 감독 지원 사격 '극한 특별출연'
- 입력 2019. 08.02. 13:32:1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하늬와 진선규가 '멜로가 체질'를 통해 다시 만났다.
오는 9일 저녁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을 위해 이하늬, 진선규가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상황을 짐작할 수 없는 아리송한 스틸컷이 공개된 가운데 이들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코믹영화 '극한직업'에서 장형사와 마형사로 분해 1600만 명의 관객에게 웃음 폭탄을 안겼던 이하늬와 진선규가 '멜로가 체질'에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병헌 감독과의 인연으로 두말도 하지 않고 현장으로 달려왔다는 이하늬와 진선규는 잠깐 출연에도 강력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한다.
'멜로가 체질' 제작진은 "짧은 출연에도 흔쾌히 응해주고, 유쾌하게 촬영에 임해준 이하늬, 진선규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이 외에도 김도연, 김일중, 김기리, 서태훈, 토니안, 레이디제인까지 반가운 얼굴들이 예측하지 못한 장면 곳곳에 등장할 예정이다. 방송을 보며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라고 기대를 높였다.
'멜로가 체질'은 9일 금요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삼화네트웍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