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아민, 아들 조이에 애정 가득 "벌써 보고싶다"[셀럽샷]
- 입력 2019. 08.02. 14:34:0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주아민이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주아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새끼 엄마 한국 금방 다녀올게. 벌써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조이와 마주한 채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주아민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현재 시애틀에 거주 중인 주아민은 남편 유재희와 sky Drama 예능 '신션한 남편'에 출연 중이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주아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