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타인은 지옥이다’ 촬영 근황 공개 ‘새침한 표정’ [셀럽샷]
입력 2019. 08.02. 15:46: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임시완이 ‘타인은 지옥이다’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임시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블채널 OCN 새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진에 온 밥 차 관련 현수막 앞에서 포즈를 취한 임시환의 담겨있다.

임시완의 새침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또한 현수막 속 ‘이상하네? 이거 참 좋은 고기인데’라는 글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다.

임시완은 극중 금전적인 이유로 허름하고 낡은 에덴 고시원 303호에 입주하게 된 윤종우를 연기한다. 오는 8월 31일 첫 방송.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시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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