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엔터테인먼트 주가 ‘2만4천 원대’ 고정, 양현석 이어 대성까지 ‘논란 누적’ 치명타
- 입력 2019. 08.02. 18:26:5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8월 2일 2만4800원으로 장을 마감해 2만5000원 대를 회복하지 못하고 한 주가 마무리 됐다.
대성 소유 건물, YG엔터테인먼트 사옥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지난 7월 30일 2만5200원으로 2만4000원대를 벗어나는가 싶더니 지난 8월 1일 2만4800원대로 하락했으며 2일 변동 없이 동결됐다.
위기에 몰린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 대성이 소유한 건물이 불법 성매매에 마약 유통 정황까지 제시돼 다시 한 번 마약 논란으로 회사 이미지에 타격을 입혔다.
YG엔터테인먼트가 끝없는 추락을 이어가는 이 같은 상황을 반전할 만한 카드를 제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