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 분식' 옛날 국수, 추억의 맛 살린 특급 재료 공개 (생방송 투데이)
- 입력 2019. 08.02. 19:47:4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옛날 국수의 맛을 재현해낸 맛집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인생 분식’ 코너에서는 46년 세월의 무게로 정을 담아낸 옛날 국수를 소개했다.
옛날 국수의 특급 재료는 오가피나무, 느릅나무 껍질, 매실청 등이었다. 이분남 주인장은 “양념장의 향을 좋게 해주고 모든 잡냄새도 잡아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분남 주인장은 “옛날에 엄마가 하던 거 보고 그대로 양념장을 만든 것”이라며 추억의 맛이 나는 이유를 밝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