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야 제맛' 대창덮밥, 가정용 밥솥으로 밥 짓는 이유? (2TV 생생정보)
입력 2019. 08.02. 19:57: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대창덮밥을 소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기다려야 제맛’ 코너에서는 대창덮밥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 된 대창덮밥 가게의 모습에선 가정용 밥솥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주인은 “덮밥이 주 메뉴이기 때문에 밥맛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적게 여러 번 하는 것이 밥맛을 살리는 것 같아서 이렇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 대 이상 비치된 가정용 밥솥으로 하루에 16번에서 20번 정도 밥을 짓는다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