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강타·우주안 폭로에 ‘전남편’ 서장훈 함께 조명
입력 2019. 08.02. 22:09: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강타의 양다리를 폭로하자 서장훈이 함께 이목을 끌고 있다.

2일 오후 오정연은 강타와 우주안을 암시하는 글을 SNS에 게재했다. 그는 “일찍 자겠다던 사람이 다른 여자와 침대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사람은 나의 우상이었다. 오히려 더 뻔뻔하게 나왔다”고 당시 일을 회상했다.

이와 함께 포털사이트 네이버 급상승 검색어 차트에 랭크 돼 있는 강타와 우주안을 가리키듯 “어제 오늘 실검에 떠 있는 두 당사자들의 이름을 다시 보니 그 악몽이 선명하게 떠오른다”고 심경을 토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이 오정연과 강타, 우주안의 관계를 집중하고 있으며 덩달아 과거 오정연과 부부관계였으나 남이 되어버린 서장훈도 함께 조명했다.

한편 오정연은 결혼 3년 만인 지난 2012년 이혼했으며 이혼소송을 먼저 제기한 것은 오정연 측이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오정연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