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가 체질' 안재홍 "천우희,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 주변 '술렁'
입력 2019. 08.02. 23:04:5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멜로가 체질’에서 배우 안재홍이 천우희를 칭찬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방송 예정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0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MC로 등장한 에릭남은 천우희와 안재홍이 주인공으로 등장한 것이 화제가 됐다고 운을 띄우자 천우희는 “안재홍과 5년 전에 웹드라마에서 만난 적이 있다. 그때 연기도, 성격도 너무 잘 맞아서 다음에 또 작품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었는데 이번 ‘멜로가 체질’로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안재홍은 ‘극 중 진주와 실제 천우희의 싱크로율’이라는 질문을 받았고 그는 “100%”라고 답해 주변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에 공명은 “좋은 건지 나쁜 건지”라고 장난을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홍은 “주로 강렬한 역을 맡아오지 않았냐. 천우희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고 “또 다른 의미로는 진주라는 캐릭터가 더 강렬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매력이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고 계신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멜로가 체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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