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세계속으로’ 여름 휴가, 시원한 여행지 추천→하와이·모리셔스·북마리아나 제도 ⓟ
입력 2019. 08.03. 09:4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하와이, 모리셔스, 북마리아나 제도를 소개한다.

3일 오전 방송되는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이국적인 풍광으로 지상낙원이라 불리는 섬 하와이(Hawaii), 아프리카 대륙에 위치한 천혜의 휴양지 모리셔스(Mauritius), 태평양 서쪽 북마리아나 제도(Northern Mariana Is)로 떠난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곳으로 떠나고 싶은 시청자를 위해 '걸어서 세계 속으로'가 추천하는 여행지 3곳을 만나본다.

해변에서 다이빙이 아닌 스카이다이빙을 통해 하와이(Hawaii)의 시원한 바람을 온몸으로 느껴본다. 또한 과거의 아픔을 딛고 행복을 꽃피우는 곳. 모리셔스(Mauritius)에서 르몬산 트레킹과 집라인 체험 등 모리셔스의 탁 트인 풍경으로 올여름 열기를 식혀본다.

마지막으로 바다와 땅의 경계가 에메랄드 빛 산호로 펼쳐져 있는 북마리아나 제도(Northern Mariana Is). 그로토와 로타홀의 마법 같은 모습으로 더위를 몰아내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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