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오늘(3일) 결방…특선 다큐 '다이너스티' 방송
- 입력 2019. 08.03. 19:10: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가 오늘(3일) 결방한다.
KBS1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7시 10분 방송 예정이었던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대신 영국 BBC 다큐멘터리 '다이너스티: 야생의 지배자들'이 방송된다.
'다이너스티'는 동물들의 권력, 투쟁, 생존, 반란, 그리고 지배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낸 다큐멘터리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속도의 시대에 잃어버리고 살았던 동네의 아름다움, 오아시스 같은 사람들을 보물찾기하듯 동네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며 팍팍한 삶에 따뜻한 위안을 전하는 도시 기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