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이지은(아이유), 불법 동영상 유포 가해자에 사이다 한방
입력 2019. 08.03. 21:59:43
[더셀럽 박수정 기자] '호텔 델루나' 이지은이 13호실 귀신을 죽게한 가해자를 찾아갔다.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김정현)에서는 13호 귀신을 찾아나선 장만월(이지은/아이유), 구찬성(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만월과 구찬성은 13호실 귀신이 죽은 이유에 대해 알게 됐다. 불법 동영상 유포 때문에 괴로워하다 죽게 된 것.

13호실 귀신은 가해자들을 찾아 하나 둘 살인을 저질렀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은 가해자 중 현재 동영상 사이트를 차려 성공해서 잘 살고 있는 가해자를 찾아갔다. 구찬성은 그 가해자의 어마어마한 회사 건물을 보며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장만월은 가해자의 엉덩이를 찍은 후 "이렇게 함부로 찍은 사진들을 사이트에 올리면 얼마나 받냐. 얼마나 받으면 이렇게 요트도 사고 여행도 다니냐"고 비꼬았다. 이어 장만월은 "호텔 델루나가 보이면 꼭 들려라"고 한번 더 경고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호텔 델루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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