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서울 대방동, 묵집 방문 “제가 좋아하는 음식”
입력 2019. 08.04. 10:53:2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김영철이 서울 대방동에 위치한 묵집을 방문했다.

최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서울 대방동의 곳곳이 그려졌다.

김영철은 동네를 산책하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라며 전통 묵집에 들렀다. 묵집의 주인장은 김영철을 보고 “TV에서 많이 본 사람”이라고 아는 척을 했다.

김영철은 주인장과 묵과 관련된 이야기를 주고받았고 묵을 쑤는 과정들을 지켜보며 존경을 표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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