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어서 세계 속으로’ 하와이·모리셔스·북마리아나 제도, 여름철 대표 휴양지
- 입력 2019. 08.04. 13:39:2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걸어서 세계 속으로’에서 추천하는 여행지 세 곳 하와이, 모리셔스, 북마리아나 제도를 소개한다.
최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걸어서 세계 속으로’에서는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곳으로 떠나고 싶은 시청자를 위해 하와이, 모리셔스, 북마리아나 제도의 곳곳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적인 풍광으로 지상낙원이라 불리는 섬 하와이, 아프리카 대륙에 위치한 천혜의 휴양지 모리셔스, 태평양 서쪽 북마리아나 제도로 떠난다.
모리셔스는 과거의 아픔을 딛고 행복을 꽃피운 곳이다. 그곳에서 르몬산 트레킹과 집라인 체험 등 모리셔스의 탁 트인 풍경으로 여름 열기를 식혀본다.
이어 바다와 땅의 경계가 에메랄드 빛 산호로 펼쳐져 있는 북마리아나 제도를 살본다. 그로토와 로타홀의 마법 같은 모습으로 더위를 몰아내본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