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 울먹이며 “어떻게 홍종현 곁에 있어”
- 입력 2019. 08.04. 14:41: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김소연이 홍종현과의 이별에 힘들어한다.
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힘들어하는 박선자(김해숙), 강미리(김소연), 한태주(홍종현)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선자는 자신을 찾아온 한태주에게 “내가 자네 정말 좋아했다”고 말한다.
강미리는 전인숙(최명길)을 찾으러 다니고 한 병원에서 자신을 알아본 할머니를 만난다. 할머니는 강미리에게 협박을 하며 “너 전인숙 딸 년 맞지”라고 물어본다.
이후 강미리는 눈물을 흘리며 한태주 곁으로 가지 않는 이유에 “내가 어떻게 그 사람 곁에 있냐”고 흐느낀다.
한종수(동방우)는 한태주에게 이와 같은 사실을 알고 있었냐며 날카롭게 묻고 한태주는 “보내주든, 다시 집안으로 들이든 제가 들어보고 결정하겠다”고 단호한 태세를 보인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