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 음악회’, 오늘(4일) 결방… 특집 ‘인사이트 이란’ 방송
- 입력 2019. 08.04. 18:0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열린 음악회’가 한 주 쉬어간다.
4일 KBS1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일요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교양프로그램 ‘열린음악회’는 방송되지 않는다.
대신 ‘열린 음악회’의 시간대에는 KBS-IRIB 국제공동제작 다큐멘터리인 ‘인사이트 이란’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는 좀처럼 외국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던 이란 내부 깊숙한 곳에 카메라를 비춤으로써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이란의 단편적인 이미지들이 얼마나 왜곡된 것인지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 2편 ‘이란 속의 한국’ 편이 그려질 예정이다.
‘열린 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