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6일 제주도 상륙 #이동 경로 #강도
입력 2019. 08.05. 07:39:07
[더셀럽 한숙인 기자]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오늘 5일 일본을 지나 6일 제주도에 진입한다.

기상청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6일 오후 3시 서귀포 동쪽 210km 부근 해상을 지나 7일 새벽 3시 통영 북서쪽 약 80km 부근 육상으로 상륙한다고 발표했다.

프란시스코는 같은 날 오후 3시 청주 북북서쪽 약 60km 부근 육상을 지나 8일 속초 북북동쪽 약 130km 부근 해상을 통해 한반도를 빠져나간다.

오전 3시 현재 중심기압은 985hpa, 최대 풍속은 초속 27km, 시속 97km, 강풍 반경은 250(남서 약 180)이며 , 크기는 소형, 진행방향은 시에는 서북서, 이동속도 22km이다.

강도는 중으로, 한반도에 진입하기 전 6일 오후 ‘약’ 으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태풍은 72시간 이내에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다음 정보는 오늘(5일) 10시경에 발표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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