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조영구 열애설 취재 위해 ‘잠복’까지 20년 연예 리포터 생생 역사
입력 2019. 08.05. 08:50:37
[더셀럽 한숙인 기자] ‘아침마당’에서 연애 전문 리포터 조영구가 잠복까지 하며 열애설을 취재한 사연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 조영구는 지금과 달리 과거에는 열애설이 터지면 연예인들이 집에 칩거하고 나오지 않아 밤샘 종일 잠복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담당 PD와 잠복하고 있다 스케줄이 있으면 잠시 갔다가 다시 되돌아가는 과정을 반복하고 PD에게 연락이 오면 급하게 현장으로 갔다는 것.

그는 이런 노력으로 자신이 해당 프로그램을 20년을 이끌어 왔다면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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