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길 측 “장나라와 결혼설 악의적인 조작, 최초 유포자 강경대응” [공식]
- 입력 2019. 08.05. 08:59:5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남길 측이 장나라와 불거진 결혼설에 입장을 내놨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날 나온 김남길 결혼설은 근거 없는 악의적인 조작”이라며 “최초 유포자를 찾아 강경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근거 없는 찌라시를 기반으로 한 보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는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김남길과 장나라가 7년간 교제했으며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이는 한 네티즌이 디스패치의 보도인 것처럼 꾸며 김남길, 장나라의 결혼설을 유포한 것. 하지만 소속사의 발 빠른 입장정리로 두 사람의 결혼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김남길은 tvN 예능 ‘시베리아 선발대’ 촬영차 시베리아로 출국한 상태며 장나라는 SBS 새 드라마 ‘VIP’의 주연을 맡아 촬영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