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측 "김남길 장나라 결혼설 사진 조작, 오해없기를"
입력 2019. 08.05. 09:15:03
[더셀럽 박수정 기자]연예 매체 디스패치 측이 김남길, 장나라 결혼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5일 디스패치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남길 장나라 결혼 관련 '디스패치 캡처 사진'은 합성이다. (누군가) 자사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오려서 붙인 조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캡처에 사용된 사진 또한 본지 사진이 아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며 "'디스패치'는 두 사람의 열애 및 결혼에 대해 아는 바 없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오전 온라인 상에는 김남길 장라나가 7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한다는 소문이 급속도로 퍼졌다. 특히 디스패치가 김남길과 장나라의 결혼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가 삭제했다는 루머가 확산됐다. 그러나 사진에 타 매체 워터마크가 찍혀있는 등의 근거로 이내 합성 의혹이 일었다.

해당 루머에 대해 디스패치 측 역시 해명에 나섰으며, 김남길과 장나라 양측 모두 결혼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디스패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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