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외국인 방송인' 이다도시, 노르망디에서 재혼
입력 2019. 08.05. 09:18:22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송인 겸 교수인 이다도시가 재혼 소식을 알렸다.

5일 이다도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 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 소식을 밝혔다.

그는 "다음 토요일(10일) 노르망디에서 재혼한다"며 "재혼, 육인가족, 사랑, 행복, Forever"을 덧붙였다.

프랑스인인 이다도시는 1993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한 후 다수 프로그램 진행자 및 패널로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지만 결혼생활 16년만에 이혼했다.

1세대 외국인 방송인으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온 이다도시는 2012년부터 숙명여대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임 중이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다도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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