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정한용, 오창석 없애라 지시→납치까지
입력 2019. 08.05. 09:55:0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창석이 납치당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음모2’ 부제로 꾸며진다.

최광일(최성재 분)은 윤시월(윤소이 분)에게 “뭘 그렇게 참고 살았냐”라면서 소리친다. 윤시월은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살았다는 것”이라며 “그래서 도망치겠다. 최광일, 김유월이 없는 곳으로 가서 살겠다”라며 울분을 토한다.

최광일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다는 윤시월의 말에 이성을 잃고 나가버린다. 장정희(이덕희 분)는 “옛날의 우리 광일이가 아니다”라면서 걱정한다.

한편 장회장(정한용 분)은 또 다시 최태준(최정우 분)에게 오태양(오창석 분)을 없애라고 지시한다. 낯선 이들에게 납치당하는 오태양의 모습에 어떤 전개로 흘러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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