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제대 앞두고 전시회 개최? ‘철저한 예약제+亞 5개국 진행’
- 입력 2019. 08.05. 11:41:0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제대를 앞두고 전시회를 개최했다.
뉴스엔은 5일 지드래곤이 10월 제대를 앞두고 화가로 변신, 아시아 주요 국가를 순회하는 전시회를 연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언타이틀드201(Untitled2017)’ 타이틀의 이벤트에 선보인 지드래곤의 그림은 모두 7점이다. 해당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지드래곤이 군 입대 전 직접 그린 것”이라고 전했다.
전시회 입장은 철저히 예약제로 진행됐으며 갤러리 측은 전시회 혼잡 방지 및 온전한 감상을 위해 회당 40명씩 수용인원을 한정했다고 설명했다.
갤러리 측에 따르면 이번 대만 타이베이 전시는 8월 18일까지 열리며 이후 싱가포르, 중국 상하이,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5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한편 지드래곤은 10월 26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