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동 유엔빌리지, 어디? '강다니엘♥지효 데이트장소'
- 입력 2019. 08.05. 12:28:5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한남동 유엔빌리지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5일 가수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멤버 지효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강다니엘의 집인 '한남동 유엔빌리지'가 데이트 장소로 거론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디스패치는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가 올 초부터 열애 중이라며 "강다니엘 집이 데이트 장소로 적합했다. 한남동 유엔빌리지 밖을 벗어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남동 유엔빌리지는 재벌총수 일가부터 유명 연예인들이 몰려사는 한국의 대표적인 부촌으로 잘 알려졌다.
김태희·비 부부와 태양·민효리부부에 이어 최근 방탄소년단의 숙소로도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배우 추자현, 한효주, 안성기, 김래원, 이종석, 소지섭이 살고 있으며 가수 이승철과 싸이, 개그우먼 박나래도 이곳의 주민이다. 최근 송중기와 이혼한 송혜교도 올해 초 이곳으로 이사해 거주 중이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남 더힐' 사진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