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곽시양 "훈남 이미지 부담…동네 바보 같은 스타일"
- 입력 2019. 08.05. 13:41:4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곽시양이 훈남 이미지가 부담된다고 털어놨다.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정지훈 임지연 곽시양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신영이 "평소 훈남 이미지가 부담스럽냐"고 묻자 곽시양은 "사실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트레이닝복 같은 편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편하고 털털한 편인데 많은 분들이 부드러운 이미지로 봐주시니까 부답스럽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사실 동네 바보 같은 스타일이다"고 말하자 김신영은 "아니다 이런 바보 본적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지훈 임지연 곽시양이 출연하는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는 5일 저녁 8시 55분 첫 방송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