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환, 문재인 대통령 "우리는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는다"에 동참
- 입력 2019. 08.05. 13:51:1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이승환이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에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승환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는다'라는 문구가 적힌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 김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위인들의 초상화가 담겨 있다.
이 문구는 지난 2일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 정부의 한국 화이트리스 제외 결정에 "외교 노력을 거부하고 사태를 더욱 악화시킨 대단히 무모한 결정으로 깊은 유감을 표한다. 우리는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는다"면서 "적지 않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우리 기업들과 국민에겐 그 어려움을 극복할 역량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환은 오는 10월 15일 정규 12집 발표를 예고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승환 인스타그램,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