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재인, 남태현 양다리 폭로 후…도 넘은 악플로 2차 피해
- 입력 2019. 08.05. 14:28:0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장재인이 도 넘은 악성 댓글들로 2차 피해를 받고 있다.
장재인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음표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늙은 여우 장재인 젊은 놈 좀 만나보려다가 차인 주제에 자존심 때문에 새벽 관종짓" "확인도 없이 개인 사생활 노출한 장재인을 극히 싫어함" "장재인이 모두 저지른 일임" 등 장재인을 향한 악플 캡처 내용이 담겼다.
앞서 장재인은 6월 공개 열애 중이던 남태현의 양다리 만행을 폭로한 바 있다. 당시 남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고 장재인은 "남태현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받고 얘기를 나누며 원만히 해결됐다"고 사건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지나친 악플이 계속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선처하지 마세요" "저런 건 신고해서 본보기를 보여줘야 한다" "2차 피해 아닌가요" 등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 장재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