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솔비, '로마공주의 수상한 미술관'으로 아이들에게 인기
- 입력 2019. 08.05. 14:44:3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솔비가 인기를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스페셜DJ로 솔비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 방청객은 아이들이 솔비를 보기위해 방송을 기다린다고 전해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아이들에게 로마공주로 인기가 통하나 보네요?"라고 말했다. 솔비는 "제가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미술을 할 수 있게끔 진행하는 프로그램때문에 그런 것 같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현재 솔비는 유튜브 채널 '로마공주의 수상한 미술관'을 통해 어린이들을 위한 미술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솔비는 "전공은 아니었지만 관심있다보니 자연스레 미술을 계속 하게 됐다. 프로그램때문인지 어린이 관련된 행사도 들어오고 책 내자는 섭외도 들어오는 등 좋은 일들이 생기고 있다"고 밝혀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 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