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동석, 외국 국적이라 놀란★1위…2위 최우식·3위 매드클라운
- 입력 2019. 08.05. 14:58:1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한국 국적인줄 알았는데 외국 국적이라 놀란 스타로 배우 마동석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가 '한국 국적인줄 알았는데 외국 국적이라 놀란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마동석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7월 28일부터 8월 3일일까지 진행됐다. 마동석은 1,617표(38.7%)의 지지로 1위를 기록했다. 고등학교 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가 미국 국적을 가진 마동석 본명은 돈 리(Don Lee)다. 그는 최근 마블스튜디오 신작 '이터널스' 출연 확정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2위로는 11.5%로 최우식이 선정됐다. 최우식의 국적은 캐나다다. 그는 12세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 명문 사이먼프레이저 대학교에서 무대 연출을 공부하던 중 한국으로 건너와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3위로는 매드 클라운이 올랐다. 이 외에 마크, 이다해, 한채영 등이 이름을 올렸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