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측 “‘클라우드 47’ 출연 긍정 검토, 김지운 감독 연출 의미 커” [공식]
입력 2019. 08.05. 16:27:4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하늬가 김지운 감독의 프랑스 드라마 ‘클라우드 47’ 출연을 두고 긍정 검토 중이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5일 더셀럽에 “이하늬가 김지운 감독이 연출하시는 작품으로 의미가 커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국, 프랑스 최초 공동제작인 ‘클라우드 47’은 프랑스 정계를 뒤흔든 대만 무기 로비스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프랑스 카날 플러스가 제작하는 4부작 드라마다. 김지운 감독이 연출을 결정하면서 대만 로비스트를 한국 로비스트로 바꿔 진행한다.

‘클라우드 47’은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 한 뒤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올 하반기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올해 초 천만영화 ‘극한직업’에 이어 SBS 드라마 ‘열혈사제’까지 흥행에 성공한 이하늬가 ‘클라우드 47’으로 해외 작품에 도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