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생활 논란' 강타, 신곡 발매 취소→'헤드윅' 하차설…활동 빨간불
- 입력 2019. 08.05. 16:30:5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수 강타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최근 레이싱 모델 우주안, 배우 정유미와 열애설에 휩싸인 강타는 아나운서 오정연 폭로까지 이어져 향후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논란 이후 강타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SM타운 도쿄 콘서트에 불참했으며 4일 공개 예정이었던 신곡 '러브송' 발매를 취소했다.
여기에 16일 개막하는 뮤지컬 '헤드윅' 출연도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헤드윅'측은 현재 출연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밝힌 상태다.
하차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향후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오는 20일부터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H.O.T 공연 참석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강타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발매 예정이었던 신곡 공개는 취소하며 뮤지컬과 콘서트 등 이미 정해져 있던 활동은 저 혼자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므로 관계된 모든 분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고 다시 한 번 사과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