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주가 22000원대…전일대비 10% 하락 곤두박질
입력 2019. 08.05. 16:42:30
[더셀럽 심솔아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하루만에 10%나 하락하며 22000원대로 추락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후 223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전날 종가 24800원에서 약 10% 가량 하락한 것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양현석 전 대표프로듀서가 성접대 의혹을 받으며 주가에 큰 영향을 끼쳤다. 최근에는 빅뱅의 멤버 대성이 소유한 건물에 불법 성매매 정황 등이 포착돼 회사 이미지에 타격을 입혔다.

YG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몇 달 째 하락세인 가운데 반등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포털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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