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몇부작? 시청률 10% 근접…사라진 아이유 앞으로 결말은?
입력 2019. 08.05. 17:56:53

tvN ‘호텔 델루나’ 아이유 여진구

[더셀럽 한숙인 기자] ‘호텔 델루나’가 완성도 높은 CG, 아이유와 여진구의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하면서 매회 시청률이 상승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tvN 토일 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신에 의해 악귀의 위기에서 벗어나 천년의 세월을 사는 장만월 역을 맡은 아이유와 장만월을 천상으로 보낼 수 있는 유일한 1인 구찬성 역을 맡은 여진구의 알콩달콩한 케미스트리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총 16부작의 이 드라마는 지난 4일 8회가 방송돼 벌써 반회차를 넘겼다.

호텔 델루나의 매력은 매회 다른 귀신들의 사연이 등장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이뿐 아니라 장만월의 과거를 들여다보는 구찬성과 귀신들의 공격에서도 구찬성을 지켜내는 장만월의 서늘하지만 애틋한 마음이 시청자들을 잡아 끈다.

지난 8회에 장만월은 구찬성을 더는 곁에 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호텔과 함께 사라졌다.

구찬성이 장만월과 호텔 델루나 어떻게 찾아낼지 이들의 인연은 어떤 결말을 향해 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mk.co.kr/ 사진=tvN ‘호텔 델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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