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김현균, 오창석에게 죽음 경고 “피할 수 없다면 맞서게”
입력 2019. 08.05. 20:21:23
[더셀럽 한숙인 기자] ‘태양의 계절’ 김현균이 오창석에게 죽음의 위기가 닥칠 것을 경고했다.

5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정도인(김현균)이 오태양(오창석)에게 전화를 걸어 별 일 없냐며 걱정하듯 물었다.

별 일 없다는 말에 오태양의 말에 정도인은 “별 일 없이 사는 걸 감사하게 여기게. 별 일 없는 일상에 별 일이 일어날 수 도 있으니 조심하라고”라며 “피할 수 없다면 맞서게 그래야 자네가 살아 생길 수 있다는 걸세”라며 오태양에게 위기가 닥칠 것임을 경고했다.

정도인은 전화를 끊고 “한 동안 별 일 없이 평화롭게 살더니 이제 다시 폭풍우가 휘몰아치겠어”라며 위기를 암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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