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오창석 깡패에게 납치…결박된 채 밀항선 실릴 위기
- 입력 2019. 08.05. 20:30:4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최정우가 사주한 깡패에게 납치돼 밀항선에 실려 버려질 위기에 처했다.
5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 오태양(오창석)은 신미 식품 회생 방안에 관해 회의를 하고 나오는 도중 알 수 없는 인물들에게 납치 폐가로 끌려갔다.
오태양을 결박한 이들은 밀항선에 실어보낼 계획을 세웠으나 계획이 어그러졌다.
오태양을 납치한 이는 “뭐가 꼬였는지 오늘 못 들어오고 내일까지 기다려야 된데”라며 계획이 하루 미뤄졌다고 동료에게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오태양은 그들을 노려보며 탈출 계획을 세웠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