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이채영 수술 의심 “어디서 수술 받은거야”
- 입력 2019. 08.05. 20:50:0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 윤선우가 이채영이 수술 받은 사실을 의심하게 시작했다.
5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 주상원(윤선우)는 주상미(이채영)이 왕금희(이영은)을 때린 것이 옳지 않았다고 훈계했다.
금희를 바래다 주고 집으로 돌아온 상원은 술을 마시고 있는 상미를 보고 “뭐하는 짓이야 수술 한 사람이 아무리 화가 난다 해도 사람 함부로 때리는 거 아니야”라며 나무랐다.
그는 “몸은 좀 어때 수술해서 몸이 많이 아플텐데”라며 상미를 걱정하다 이내 “어디서 수술 받았는데 어디긴 어디야 당연히 내가 다니는 산부인과지”라며 당황해했다.
상원은 “그래서 못 찾았구나”라며 안심하며 “잘했네 김 선배가 그 분야에서 전문가이긴 하지”라며 앞으로 닥칠 일을 암시했다.
상원의 태도가 부드러워지자 상미는 “내가 그렇게 걱정되면 너라도 신경 쓰지 않게 해줄래”라며 금희가 여전히 식당에 나오는지 물었다.
상원은 금희가 식당을 그만두기로 했다고 하자 다시 한 번 안도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