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웰컴2라이프’ 정지훈, 연수원 시절 폭행범 누명…임지연 사이다 해결
- 입력 2019. 08.05. 21:39:4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웰컴2라이프’에서 정지훈이 과거 성폭행 당하는 여자를 구하려다 역으로 폭행 누명을 쓴 과거가 공개됐다.
5일 방송된 MBC ‘웰컴2라이프’에서 이재상(정지훈)은 당시 위기에 몰렸으나 실습나온 경찰대 학생이었던 라시온(임지연)에 의해 누명을 벗었다.
재상은 연수원 시절 1천만의 합의금을 요구하는 폭행 사건에 휘말렸으나 5백만원밖에 마련하지 못해 협박을 당했다.
이때 시온이 성폭행 피의자를 찾아내 데리고 와 재상을 구해냈다. 고마워 하는 재상에게 시온은 오히려 자신의 첫 번째 사건이었다며 정의로운 사람을 구해내게 돼 영광이었다는 말과 함께 감사를 전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웰컴2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