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 총격 테러로 생사 위기…권한대행 이준혁 지목
입력 2019. 08.05. 21:57:06
[더셀럽 한숙인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가 내각 임명식장에서 총격 테러로 12 시간 대수술을 받게 됐다.

5일 방송된 tvN 월화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박무진(지진희) 총격을 받고 병원으로 실려와 몸에 박힌 총을 빼내야 되는 대수술을 앞우고 직무대행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의사는 “혈관 파열될 가능성이 큽니다”라며 “지금 바로 수술하셔야 합니다. 까다로운 수술이라 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 10시간 정도”라며 총 12시간의 소요돼 그간 국정 공백을 메워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이에 청와대 민정 수석은 “12시간 동안 대한민국은 최고 통차지가 어떤 결정도 할 수 없는 국정 공백 상태가 된다는 거지”라며 결정이 필요함을 각인했다.

총격을 받아 수술해야 하는 박무진 다음 기획재정부 장관마저 총격을 당하고 권한대행은 국방부 장관인 오영석(이준혁)에게 돌아갔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60일 지정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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