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분노 폭행’ 누명…강기영 신승호에게 “정말 미안한 거였으면”
- 입력 2019. 08.05. 22:23:39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가 또 다시 폭력 시비에 휘말렸다.
5일 방송된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최준우(옹성우)가 도둑 누명을 씌운 마휘영(신승호)에 의해 또 다시 누명을 썼다.
준우는 장례식장에서 휘영을 때려 분노 폭행으로 문제 학생 낙인이 찍혔다. 상담 교사는 준우에게 그 나이 때 그런 상황엥서 한 번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폭행을 한 이유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문제 학생임을 전제로 상담을 이어갔다.
오한결(강기영)은 휘영에게 의심해서 미안하다며 사과했다. 이에 휘영은 “준우, 약자잖아요. 약자 편에 서시려는 선생님 마음 알아요”라며 묘한 말을 남겼다.
이에 한결은 “약자. 너한테 내가 정말 미안한 거였으면 좋겠다”라며 답답한 속을 혼잣말로 달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열여덟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