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다 쿵따리' 박시은, 누명 쓰고 긴급 체포돼 "왜 이래요"
입력 2019. 08.06. 08:23:47
[더셀럽 심솔아 기자] '모두다 쿵따리' 박시은이 긴급 체포됐다.

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모두다 쿵따리'에서는 송보미(박시은)이 억울하게 경찰서에 연행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보미는 자신의 잘못도 모른 채 경찰서에서 사건이 정리되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경찰은 "산림법 위반으로 긴급체포합니다. 연행해"라고 말했고 송보미는 "무슨 일이에요. 왜 이래요. 말을 해요"라며 당황했다.

한편 한 할아버지는 한수호(김호진)에게 자신을 데려다 달라며 "내가 가야 보미를 살릴 수가 있어"라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다 쿵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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