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건강] 'LGG 유산균' 장건강과 다이어트에 효과적→ 면역력 향상 효능까지
- 입력 2019. 08.06. 11:43:2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LGG 유산균'의 효능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lgg 유산균'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라는 뜻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우리 몸의 유해균을 없애주고 이익균을 장까지 도달하게 하는 기능이 있어 면역력 향상과 자극받은 피부를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도 안전성을 입증한 만큼 각종 건강기능식품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LGG 유산균은 아토피, 알레르기, 감염질환 등을 예방하고 체중 감량, 피부 미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치료가 어렵다고 알려진 성 감염성 설사, 만성 설사, 항생제 복용 후 설사, 과민성 장증후군, 변비 같은 장 질환을 개선한다는 것이 많은 임상연구에서 입증됐다.
최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에서 스포츠 아나운서 박서휘가 몸매 유지 비결로 'lgg 유산균'을 소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장이 좀 약해서 유산균을 찾다고 lgg유산균을 먹게 됐는데 이후 장이 되게 좋아진 것 같아서 그 뒤로 매일 섭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LGG 유산균'은 식사 30분 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