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영·서강준 측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
- 입력 2019. 08.06. 11:46:0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박민영과 서강준을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만날 수 있을까.
6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더셀럽에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판타지오 측은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2020년 2월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이도우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한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그림을 가르치던 해원과 작은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의 가슴 따뜻한 로맨스다. 박민영이 해원을, 서강준은 은섭 역을 제안 받았다.
용서와 치유,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는 이번 작품에서 박민영과 서강준의 호흡을 확인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