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라딘' 나오미 스콧 "韓, 전폭적인 지지 고마워" 그리팅 영상 공개
- 입력 2019. 08.06. 13:14:1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알라딘’의 자스민 역 나오미 스콧이 한국 팬들에게 화답했다.
영화 ‘알라딘’의 흥행 주인공 자스민 역의 나오미 스콧은 차기작 촬영 중 영상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알라딘’에 엄청난 애정을 가지고 응원해주신 한국 팬 분들에게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대한민국 관객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진심으로 고맙다. 언젠가 한국에서 모두 뵙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영화 ‘알라딘’은 메나 마수드, 윌 스미스, 나오미 스콧까지 3인방이 모두 대한민국을 향해 진심 어린 감사인사를 남겨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은 북미, 일본에 이어 전세계 흥행 수익 3위로 오르며 전세계의 흥행 신드롬의 주역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한편 ‘알라딘’은 개봉 6일째 100만, 11일째 200만, 16일째 300만, 19일째 400만, 25일째 500만, 30일째 600만, 34일째 700만, 39일째 800만, 46일째 900만, 53일째 1,000만, 61일째 1,100만, 71일째 1,200만명 관객 돌파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8월 6일(화) ‘신과함께-인과 연’(2018)의 1,227만 6,115명 흥행 기록까지 돌파했다.
‘알라딘’은 역대 5월, 역대 디즈니, 역대 음악&뮤지컬 장르 및 역대 개봉 5주차, 6주차, 7주차, 8주차, 9주차, 10주차, 11주차 주말 최고 관객수 기록까지 모두 갈아치웠다. 4DX에서도 무려 110만 명 4DX관객 돌파라는 경이로운 흥행 신기록까지 수립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