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지효' 오작교 임슬옹, SNS 도넘은 악플 테러
입력 2019. 08.06. 13:19:30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임슬옹이 악성 댓글에 시달리고 있다.

5일 가수 강다니엘과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 오작교로 알려진 임슬옹이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디스패치'는 5일 강다니엘과 지효가 올해 초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강다니엘과 지효 측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한 매체는 임슬옹이 강다니엘과 지효의 오작교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임슬옹 SNS에는 욕설이 담긴 악플들이 달리며 때 아닌 피해를 입고 있다.

한편 강다니엘은 열애설 인정 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갑작스러운 소식을 접하고 놀랐을 여러분들에게 정말 미안하다"며 "팬들에게 충분히 많이 받았고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앞으로 그것보다 더 많이 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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