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임순례 신작 ‘교섭’ 출연 확정…황정민과 호흡 [공식입장]
입력 2019. 08.06. 13:54:0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현빈이 임순례 감독의 신작 ‘교섭’에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더셀럽에 “현빈이 영화 ‘교섭’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교섭’은 중동 지역에서 납치된 한국인 인질을 구하고자 목숨 걸고 낯선 땅에서 고군분투하는 외교관과 국정원 요원의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황정민은 외교관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현빈은 국정원 요원으로 분할 예정. ‘창궐’ 이후 1년 만에 스크린 컴백이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현빈은 오는 8월 tvN 새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촬영을 위해 스위스로 출국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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