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영화 '브링 더 소울 : 더무비' 개봉 전 예매율 35.5%로 독보적 1위
입력 2019. 08.06. 15:14:1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탄소년단의 영화가 개봉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을 하루 앞둔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가 35.5%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영화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는 방탄소년단의 월드 투어 공연은 물론이고 스포트라이트가 꺼진 후 본래 그들의 모습, 수많은 공연을 마치고 새로운 도시를 만날 때 마다 했던 그들의 생각까지 무대와 무대 뒤를 넘나드는 7명 소년들의 여정을 그렸다. 2018년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LOVE YOURSELF' 당시,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유럽까지 투어를 마친 방탄소년단이 파리의 작은 루프탑 테이블에서 멤버와 팬들에게 다하지 못했던 그들만의 작은 뒤풀이를 담아낸 영화다.

방탄소년단의 영화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번 더 스페이지 : 더 무비'를 비롯해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 등 월드투어 하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스크린으로 옮겨 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특히 이번 영화 개봉에 맞춰 메가박스는 'MX 응원 상영회'를 기획했으며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함께 관람하며 응원하는 관을 마련했다.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는 오는 7일 개봉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브링 더 소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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