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기간제' 윤균상 병헌, 일대일 대면 "눈 뗄 수 없는 전개"
입력 2019. 08.06. 15:38:46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윤균상이 병헌과 일대일로 맞대면한다.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지난 6화에서 안병호(병헌)가 행정실장 이태석(전석호)을 찾아간 장면은 예측할 수 없던 관계를 보여줘 반전을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윤균상(기강제 역)과 병헌(안병호 역)이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 맞대면 중인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윤균상은 병헌에게서 결정적 단서를 찾는 듯 날카로운 눈빛으로 그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병헌은 초조함과 불안함을 내비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과연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병헌이 가지고 있는 비밀이 드러날 지 앞으로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미스터 기간제' 측은 "이번 주 방송에서 병헌이 지닌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기 시작한다. 또한 병헌의 마음을 움직이려는 사람이 등장한다. 과연 병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지, 이는 극중 살인사건과 어떤 관련이 있을지 눈 뗄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니 이번 주 방송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목 오후 11시 방송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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