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생활용품 공장 화재, 소방관 1명 사망·10명 부상
입력 2019. 08.06. 17:42:35
[더셀럽 신아람 기자] 경기도 안성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연합뉴스TV는 오후 1시 15분쯤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한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화재로 인해 소방관 1명이 진압 도중 사망했으며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오후 1시 38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관 130여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을 벌여 큰 불길은 잡은 상태다.

소방당국은 건물 지하에 있던 연료탱크 폴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연합뉴스TV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