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2라이프' 정지훈, 송유현 이용해 사건 해결 "넌 아무도 모르게 죽는다는 거야"
입력 2019. 08.06. 21:30:58
[더셀럽 심솔아 기자] '웰컴2라이프' 정지훈이 송유현을 이용해 사건을 해결했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서는 홍우식품 회장 상간녀의 정체를 알게된 이재상(정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상은 상간녀(송유현)을 이용해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을 택했다.

상간녀가 이를 거부하자 이재상은 "나는 누가 진짜 상간녀인지 다 불어버릴거야. 그게 무슨 뜻인지 알아? 넌 아무도 모르게 죽는다는거야. 사모가 니 상판을 아작을 낼 거야. 그건 어떻게 아냐고? 궁금하면 끝까지 가봐"라고 경고했고 결국 상간녀는 이재상에 뜻에 따랐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웰컴2라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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