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쟁반회, 물회+홍게 코스로 대박 '가성비 갑 맛집'
입력 2019. 08.06. 21:53:37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서민갑부'가 쟁반회로 대박을 친 사연을 소개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횟집을 2호점까지 운영하며 연 매출 36억을 올린 서민갑부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들의 노력이 그려졌다. 남편 이정석씨는 싱싱한 활어를 공급하고 아내 전채송씨는 요리를 총괄한다. 또한 아들 이왕규씨는 메뉴 개발과 홍보에 힘쓴다.

이 집의 트레이드 메뉴는 50cm가 넘는(스페셜 기준) 커다란 쟁반에 제철 생선회가 가득이고 여기에 25가지나 되는 곁들임 음식이 물회, 대나무 잎 밥, 연어 아가미 튀김, 오징어 통순대, 수제 생선가스 등 질 좋은 다양한 요리들을 제공해 회를 먹지 못하는 아이들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한상 즐길 수 있다.

손님들은 "막 잡은 것 같은 싱싱함이 느껴진다 여기가 바다인 것 같다"며 극찬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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