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미네랄 수프 레시피 공개…노화 방지에 탁월
입력 2019. 08.06. 22:16:58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나는 몸신이다'가 하루 미네랄 수프 레시피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피로와 노화를 없애주는 특급 비법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똑똑한 미네랄 공식으로 몸신표 하루 미네랄 수프를 공개했다. 이를 맛 본 민지영은 "담백하고 고소한데 식감도 정말 좋다"고 말했다.

피로를 잡는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한 이 재료는 아보카도와 병아리 콩. 특히 병아리 콩은 발효시켜서 마스크 팩으로 활용 시 색소 침착까지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미네랄 수프의 레시피는 간단하다. 병아리 콩을 불린 뒤 양파를 볶고 우유, 아보카도와 함께 갈아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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